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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티스쿨쩜넷

열정교사 구쌤의 학교이야기


첫 교직생활에 만난 보라매초 5학년 아이들.

떠드는 것도, 장난하는 것도, 가끔은 선생님께 대드는 것도 하나하나 다 사랑스러웠던

너무나 귀한 아이들.

학교 밖에서 만나면 그렇게나 반가울 수가 없었습니다.

마트 근처에서 큰 목소리로 인사를 해오는 아이들은 왠지 그냥 넘어갈 수가 없어서

꼭 아이스크림을 하나씩은 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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