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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티스쿨쩜넷

열정교사 구쌤의 학교이야기


구쌤이 쓰는 일기들을 모은 페이지입니다.

학교에서 벌어지는 일들,

학교 밖의 삶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

구쌤이 본 것, 들은 것, 느낀 것 등을 자유롭게 적었습니다.
새해에도 기타 연습은 계속됩니다. 청소년 때부터 열심히 들으면서 많은 위로를 받았던 찬양입니다. 모든 분...
오스트리아 관광 후 고속버스를 타고 슬로베니아에 도착했고 그곳에서 하룻밤을 묵었습니다. 이제 둘째날의 ...
유럽에서 처음으로 먹었던 음식은 슈니첼입니다. 슈니첼은 돼지고기를 얇게 펴서 튀긴 음식으로, 우리나라의...
벨베데레 궁전에서 클림트와 에곤 쉴레 및 비엔나의 여러 예술가들의 작품을 잘 보고, 이제 호프부르크 왕궁...
이번 여행의 주목표는 발칸 반의 슬로베니아와 크로아티아가 주목적이었는데, 구입당시 항공권이.... 크로아...
기타를 처음 잡았을 때가 생각납니다. G코드를 겨우 잡고 C코드는 잡기도 너무 어려웠던 시절. 낑낑대며 한 ...
'아는 만큼 보인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실제로 아이들한테도 자주 가르쳤던 속담입니다.특히 여행에서는 '...
다섯째날입니다. 다섯째날 역시 사진 명소를 찍기 위해 이곳 저곳을 다닌 하루였습니다. 우선, 진곶내 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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