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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티스쿨쩜넷

열정교사 구쌤의 학교이야기


구쌤이 쓰는 일기들을 모은 페이지입니다.

학교에서 벌어지는 일들,

학교 밖의 삶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

구쌤이 본 것, 들은 것, 느낀 것 등을 자유롭게 적었습니다.
요즘 아들 하온이의 별명은 '회장님' 입니다. 2kg로 조그맣게 태어나서 걱정했던 때가 엊그제인데...ㅋㅋ 어...
이 노래는 우리 둥이들이 태어나기 전 어느날 우연히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5월 29일 예정일이었던 아가...
40일 당일날에는 아이들이 계속 울고 찡찡대느라 결국 사진을 찍지 못했고 41일차에도 사진을 찍지 못했습니...
지난 금요일은 아이들이 태어난지 40일째 되던 날이었습니다. 매 10일째마다 예쁜 옷을 입히고 성장하는 모...
아이들이 커가면서 점점 약아간다고 할까요? ^^;; 배고프면 울고 배 부르면 자던 아름답던 시기가 있었는데 ...
예전 부모님이 저희 형제를 키우고 사촌들을 키울 때는 두상을 이쁘게 해야한다고 많이 뒤집어서 재우셨던 ...
언제 크나 싶었는데 아가들이 한달이나 되었습니다..ㅋㅋ 조금 자랐다고 깨어있는 시간도 많고, 밤에도 잘 ...
2.3, 2.0으로 태어난 아가들. 처음에는 이렇게 작은데 어떻게 안고 어떻게 밥먹이고 재우지?? 하고 걱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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