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구티스쿨쩜넷

열정교사 구쌤의 학교이야기


구쌤이 쓰는 일기들을 모은 페이지입니다.

학교에서 벌어지는 일들,

학교 밖의 삶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

구쌤이 본 것, 들은 것, 느낀 것 등을 자유롭게 적었습니다.
요즘 쌍둥이들은 그렇게 서로의 물건을 두고 싸웁니다. 옆에 수많은 장난감과 과자들을 두고 꼭 상대방이 갖...
사실 학생여러분들께는 3개월간 파견을 간다고 했는데요..ㅋㅋ 파견지는 집입니다. 4월부터 3개월간 육아 휴...
지지난주 주말은 아이들이 태어난지 300일 된 순간이었습니다. 어차피 2개월 있다가 돌사진을 찍을 거기에 ...
주말인가? ○ 엄마와 아빠가 눈 앞에 있는가? ○ 오늘 외출을 했는가 ? ○ 방금 밥을 먹었는가? (맛이 있었는가...
작년이면 끝날줄 알았던 코로나19 사태가 여전히 계속되고 있습니다. 겨울도 지나고 날 풀리면서 애들 외출...
9개월을 재검, 삼검, 사검을 하며 질질 끌었지만 하온이가 결국 경도 난청 판정을 받았습니다. 우리 부부가 ...
9개월된 우리 아들 군대갑니다......가 아니라 겨울인데도 머리에 열이 너무 많아서 가려운지 계속 긁어대고...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물어보기에는 아직 두 아이들이 엄마를 너무 좋아합니다. 아직은 엄마와 경쟁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