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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티스쿨쩜넷

열정교사 구쌤의 학교이야기


구쌤이 쓰는 일기들을 모은 페이지입니다.

학교에서 벌어지는 일들,

학교 밖의 삶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

구쌤이 본 것, 들은 것, 느낀 것 등을 자유롭게 적었습니다.
오늘은 의미있는 결혼식에 다녀왔습니다. 대학 동기이면서 2년 위의 형인 친구의 결혼식에 축가를 불렀거든...
쌍둥이가 먹고 싶은게 많은 가 봅니다. 어젯밤 스테이크를 잘 먹고 온 아내가 "음, 내일은 냉면을 먹어야 겠...
2월 14일은 학기말 종업식도 있었지만 발렌타인 데이이기도 헀죠. 아내가 임신하고 있기도 했고, 코로나 바...
열한번째 날입니다. 아침에는 스플리트를 한 바퀴 더 돌았고, 그 후에는 차를 타고 보스티나 & 헤르체고비나...
Falling slowly 우리말 버전 기타 코드 악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영어보다 우리말 버전을 더 좋아하는데 우리...
코로나 바이러스의 여파로..... 마스크를 쓰고 수업하게 된 구쌤은 본인의 이산화탄소에 중독되어 정신이 혼...
열번째 날입니다. 흐바르 블루케이브 투어를 하느라 못돌아봤던 흐바르를 이날 돌아봤습니다. 그리고 흐바르...
아홉째날입니다 스플리트에서 흐바르라는 섬으로 이동하여 이 곳의 대표 투어를 즐겼습니다. '블루 케이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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