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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티스쿨쩜넷

열정교사 구쌤의 학교이야기

저는요....

반갑습니다. 저는 구서준입니다.
저는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저는 아이들을 사랑합니다.
늘 이해하려 애씁니다.
우리 아이들을 품으려 노력합니다.
열정과 패기만 있는 줄 알았더니,
교육관도, 비전도 갖고 있습니다..^^
저를 더 알고 싶으신가요??

구티스쿨?

'구서준+선생님의+학교이야기' 라
9 + T + School 이랍니다.
솔직하고 담백하게 학교의 일상을 전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만 보기 아쉬워,
웹상에서도 학생들과 재밌게 놀아보려 합니다.
학부모님과도 적극적으로 교류하려 합니다.
구쌤 개인의 삶을 나누며,
함께 교육을 의논하려 합니다.

구티스쿨을 즐기는 방법!!

구티스쿨은 구쌤의 개인홈페이지가 아닙니다.
구쌤과 함께 하는 모든 이의 공간입니다.
구쌤의 이야기를 보고, 여러분의 이야기도 쓰고,
웃고, 떠들고, 싸우고, 화해하고, 내일 또 만나는
우리 모두의 공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자주 오세요.
저와 학생들의 이야기에 공감해주세요.
그리고... 참여하세요!

구쌤 이야기
유럽여행기 #10. 플리트비체 호텔 벨뷰에서 겪었던 최악의 인종차별 썰(Racism in the Plitvice Hotel Bellevue)
유럽여행기 #9. 여섯째날. 동화마을 라스토케와 대표 자연유산 플리트비체에 가다(Rastoke & Plitvice Lakes)
유럽여행기 #8. 다섯째날. 자그레브 시내 돌아보기
유럽여행기 #7. 넷째날. 루블라냐 시내 둘러보기 & 자그레브 수제 햄버거 Submarine Burger 후기
유럽여행기 #6. 셋째날. 슬로베니아 대표 관광지 돌아보기(블레드 호수, 블레드 성, 보겔산 하이킹, 루블라냐 성)
이천 - 진정한 사랑이란건 기타 코드 악보
유럽여행기 #5. 둘째날. 동굴이 빚어낸 멋진 풍경. 프레드야마 성과 포스토이나 동굴(Predjama Castle & Postojnska Jama)
유럽여행기 #4. 첫째날(3) 처음먹어보는 슈니첼. 과연 그 맛은? 피그뮐러 슈니첼(Figlmue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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