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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교사 구쌤의 학교이야기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우리들의 이야기

방학 선과 !! ^^

루나얀, 2019-08-18 12:46:42

조회 수
29
추천 수
0

제가 드뎌 방학 선과를 쓰게 되었습니다아아.

저는 처음에 구티스쿨에 쓰는 줄 몰랐는데 알고보니......큼............

그래서 지금 이라도 쓰려고 합니다...............!

 

 

 

 

 

- 루나얀의 THE MUSE 전시회 감상문 -

 

일단 저는 그때 생존보고에 쓴 것인 THE MUSE 전시회를 보러갔습니다.

사실 보러갈 마음은 없었지만 엄마께서 끌고 간 관계로 가게되었습니다.

근데 나쁘지 않았습니다.

어째든 저는 9명의 화가들의 작품을 보고 왔는데요.

처음에는 조르주 쇠라의 작품을 보았습니다.

쇠라는 점으로 그림을 그리는 화가인데 제 마음에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쇠라의 작품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점으로 어떻게 그런 멋진 작품을 그릴 수 있는지 너무 신기하였습니다.

저는 그냥 그려도 못 그리는데.......

두번째에는 안토니 가우디의 작품을 보았습니다.

보통 가우디를 화가가 아니 건축가로 생각하시는 분이 많으신데

가우디는 화가가 맞기도 합니다.

가우디는 멋진 작품 같은 건축물들을 만들었습니다. 천재라는 생각까지 들게 말입니다.

그리고 가우디 하면 유리타일이 생각날 것입니다.

깨진 유리타일이나 멀쩡한 유리타일들을 깨트려 멋진 작품들을 탄생시켰기 때문입니다.

또, 앙리 마티스, 에드가 드가, 피에트 몬드리안,

바실리 칸딘스키들의 멋진 작품들을 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유심히 보았던 두 화가가 있습니다.

바로 반 고흐와 장 프랑수아 밀레 입니다.

이 두 화가의 작품을 보면 닮은 아니 거의 똑같은 작품들이 있을 것입니다.

흑백이냐 색깔이 있냐의 차이인데 이 걸 보고

둘 중에 한명이 배꼈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으실 겁니다.

하지만 이건 배낀 것이 아닙니다.

원래 고흐가 밀레를 존경해 말레의 작품을 조금 다르게 표현한 것 뿐입니다.

그러니 이건 엄현히 다른 작품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저도 처음엔 이상하다고 생각했지만 나중엔 고흐가 밀레를

존경하는 마음이 컸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예 이런 일이 있었는지도 모르는 분들도 많이 계실거고요.

저는 이렇게 멋진 작품들을 많이 보고 왔습니다.

그래서 저도 화가 되어볼까 해 집에 가서 그림을 그려보았지만 바로 포기하였습니다ㅋㅋㅋ

화가들은 정말 대단한 것 같고 짱짱짱이었습니다.

그러므로 루나얀의 방학선과를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by . 루나얀

5 댓글

포인트 팡팡!

2019-08-18 12:46:42

축하합니다. 운이 좋으시군요~~ 루나얀님은 300포인트에 당첨되셨습니다. 유후~

구쌤

2019-08-18 19:40:13

배추한 선과로구먼! 유명한 화가 그림들 많이 보고왔네..ㅎㅎ

jenny

2019-08-19 14:47:29

저번 생존보고에 쓴 곳이야?

포인트 팡팡!

2019-08-19 14:47:30

축하합니다. 운이 좋으시군요~~ jenny님은 30포인트에 당첨되셨습니다. 유후~

루나얀

2019-08-19 19:46:43

저번에 생존보고에 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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