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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티스쿨쩜넷

열정교사 구쌤의 학교이야기

다시 보라매로 복직합니다.

 

이번에는 6학년 5반 학생들을 맡게 되었습니다.

 

작년에 5학년 체육을 하면서 1년을 마무리 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는데,

 

그 아쉬움을 달래라고 여러분을 만나게 된 듯 합니다.

 

늦은 귀국을 하고, 이것저것 한국에서 정착하느라 2월말에는 아주 바쁜 시간들을 보냈는데,

 

첫 날 여러분을 보니까 역시 저는 살아있음을 느낍니다.

 

여러분을 위한 시간을 더 많이 내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우리 즐거운 하루하루를 보내봅시다.

 

-2018.03.02. 씀-

우리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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