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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티스쿨쩜넷

열정교사 구쌤의 학교이야기


구쌤이 쓰는 일기들을 모은 페이지입니다.

학교에서 벌어지는 일들,

학교 밖의 삶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

구쌤이 본 것, 들은 것, 느낀 것 등을 자유롭게 적었습니다.
어느덧 신혼여행 기간도 지나서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마지막 날은 아주 바빴습니다. 아쉬운 맘 들지 않...
주말에는 광주의 처갓댁에 다녀왔습니다. 인사도 드리고, 아내도 부모님이 보고싶다고 해서 다녀왔는데요. ...
모리셔스 여행에서 몇가지를 꼭 해야 한다면, 카셀라 파크 투어, 그리고 해양 레포츠 활동, 또 하나 카타마...
카젤라 파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난 뒤에, 저녁을 먹으러 호텔에 들어가기는 조금 시간이 애매하여 포...
카젤라 파크에서 유료 액티비티만 소개했었지요? 사실 카젤라 파크는 그 밖에도 즐길거리가 많답니다. 입장...
토요일에 왔던 눈을 보면서 쓴 시 인가봅니다. 가을과 겨울에 대비되는 표현이 일품입니다. 좋은 시라 우리...
11월에도 구쌤의 취미생활이자 삶의 큰 즐거움인 기타를 열심히 연습했습니다. 이번달에도 함께 한 기타동호...
이것이 진짜 십이행시다의 답 시 같은 이 시는 학생의 바쁘고 힘든 나날들을 재치있게 잘 표현했습니다. 좋...